필가태교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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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반짝이맘
  제    목  서원구 보건소 해피맘 임신교실 마지막 수업
우연한 계기로  서원구보건소에서 주관한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둘째아이이지만 아직도 모르는 것이 많아 수업 신청하고 세번째  마지막 수업까지 참석했습니다. 짧은시간이었지만 저한테는 너무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잘못 알고 있는 정보가  너무  많았거든요.
첫째아이때는 16시간의 진통으로 무지 힝들었고 자연분만 했지만 그때의  기억만 하면 아직도 겁이  나긴 합니다.
원장님이 강의때 가르쳐 주신 운동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번엔 좀더 통증이 덜하고 수월하게 둘째도 꼭 자연분만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마지막 태교 수업에서는 첫째아이에게도  도움이 된거 같습니다. 저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너무 짧은 시간이라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원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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